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03545
인천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시신 인양 후 소지품 등을 확인했지,만 신원을 특정할 만한 물품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31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6분쯤 계양구 평동 벌말교 인근 수로에서
"물에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시신을 인양했다.
다만 시신의 신원을 특정할 만한 물품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범죄 혐의점도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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