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1298?sid=100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6조2000억 원 규모의 ‘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 국채 발행이 아닌 초과 세수를 통해 재원을 마련해 물가 상승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또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취약계층의 경우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4월 말부터 신속 지급하고, 나머지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 산정을 거쳐 5월까지 순차 지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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