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언론에서 위험하다고 난리났던 당근칼 ㄷㄷ

작성자십육초| 작성시간26.03.31| 조회수0| 댓글 3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강아지가 세상을 구해 작성시간26.03.31 초딩 때 다들 저런걸로 장난치다가 몇바늘 꼬매는거잖아여 원래
  • 작성자 Rafstraumur 작성시간26.03.31 조각도ㅅㅂㅋㅋㅋㅋㅋㅋ피의조각도임 진짜 피를 먹고 자란다니까
  • 작성자 봄보로봄 작성시간26.03.31 와 둘다 오랜만에 본다ㅋㅋ
  • 작성자 진짜싫다 작성시간26.03.31 조각도,콤파스 지금도 진짜 볼때마다 무서움ㅋㅋㅋㅋㅋㄲㅋㅋ
  • 작성자 누그세오 작성시간26.03.31 친구랑 장난치다가 조각도에 팔뚝 썰림 고무판 뜯던 그모양대로 흉터남앗어
  • 작성자 집에서잠자는냥꽁 작성시간26.03.31 조각도 진짜.... 손가락 손톱 훅나가는데...
    생각해보면 소근육 키우기에 미친 거 같기도하고..
    어린애들한테 저걸 쥐어준게ㅜ대박이긴함
  • 작성자 양양먕 작성시간26.03.31 나 진짜 얌전하게 자랏는디 (연필 심 머 살에 박힌다?? 그런적도 없엇슨) 조각도에 살 베인 기억 잇어 ㄷㄷ
  • 작성자 어디드 작성시간26.03.31 요즘애들 너무 온실속 화초야
  • 작성자 묘미묘미 작성시간26.03.31 ㅋㅋㅋㅋㅋ 아 조각도 레알 나도 파다가 손가락 찔려서 꽤나 아팠던 기억이... 아직도 조각도 보면 흠칫 ㅜ
  • 작성자 삼시만세 작성시간26.03.31 위험하다고 금지가 아니라 폭력적이어서 금지시킨거아냐? 애들 저거 가지고 칼돌리기 연습하고 그랬어... 찌르면 칼날 들어가고... 흉기로써의 칼 그대로 흉내내놓은거라 당연히 노는것도 그렇게 됨... 조각칼 이런거랑은 용도자체가 다르지
  • 답댓글 작성자 마할로 작성시간26.03.31 2
  • 답댓글 작성자 비디아이 작성시간26.03.31 33
  • 작성자 밀키줘 작성시간26.03.31 그래도 과거에 다들 매너가있는지 콤파스로 싸우진않았네 의자를 집어던졋지
  • 작성자 잠이라도익절해야지 작성시간26.03.31 초딩 때 콤파스로 찍는거 봄 구멍 뽕 남;
  • 작성자 내일이월요일 작성시간26.03.31 댓글보고 알았네
    플라스틱 칼 자체의 위험이 아니구나...
    흉기를 흉기로 다루는 걸로 놀게 되니까 위험한 거군 나도 모르게(?) 사람을 찌르는 연습을 하게 되는거니까 조각칼이랑 콤파스는 재밌었는데 요즘 애들 도덕성이 맛가서 흉기 연습은 좀 겁나긴 한다.. 걔들이 크면 또 어른이 될테니까

    심장찌르기!!!
    늑골찌르기!
    그럼 난 대동맥 찌르기!
    이런건가??
    사람을 찌르는 용도로 나온 장난감 칼인데 파인애플이 잘린다고??
  • 작성자 나연철수사랑해 작성시간26.03.31 바로 조각도 생각했어 저거 ㄹㅇ 흉기인에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