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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자폐 아들 위해 새벽 식당갔던 영화감독 폭행 사망…피의자들 송치

작성자붕어빵무제한제공참말사건|작성시간26.03.31|조회수54,403 목록 댓글 524

출처: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889690


고 김창민 영화감독

전문 출처로


다른 기사보면 유족들이 언론에 제보하지 않은 이유는 구속영장이 없는 상태라 가해자들 도주우려때문에..
합의요청도 사과도 못받으셨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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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너아니면안되는걸 | 작성시간 26.04.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andersonn | 작성시간 26.04.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9root | 작성시간 26.04.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호올스자야 | 작성시간 26.04.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노브랜드 바질에그마요버거 부활기원 | 작성시간 26.04.28 미친 거 아냐 뉴스보다가 이제 알았어 하 수사 제대로 해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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