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889690
고 김창민 영화감독
전문 출처로
다른 기사보면 유족들이 언론에 제보하지 않은 이유는 구속영장이 없는 상태라 가해자들 도주우려때문에..
합의요청도 사과도 못받으셨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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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사보면 유족들이 언론에 제보하지 않은 이유는 구속영장이 없는 상태라 가해자들 도주우려때문에..
합의요청도 사과도 못받으셨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