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99115
양파의 제철은 5월부터 6월 중순까지다. 하지만 빠른 곳은 4월부터 햇양파가 나오기 시작한다. 제철 양파는 가장 아삭하고 단맛이 강하다. 앞으로 서너 달이 연중 가장 싱싱한 양파를 먹을 수 있는 시기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양파의 독특한 향은 유황 화합물 때문이다. 이 성분이 핏속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전을 분해한다. 양파가 '혈관 청소부'라고 불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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