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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대구 잠수교 '캐리어 女시신' 얼굴에 멍…사위가 동거 장모 자주 폭행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6.04.01|조회수24,354 목록 댓글 346

출처: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21400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시신의 신원을 대구에 거주하는 55세 여성으로 확인한 후 남편과 20대 딸, 사위를 불러 조사했다.

 

남편은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으며, 딸과 사위는 시체유기 혐의로 현장에서 긴급 체포됐다.

 

진술을 종합하면 피해자는 대구 서구에 주소를 두고 있지만 중구에서 딸, 사위와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딸과 사위에게 자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평소 사위가 장모를 폭행했으며, 시신으로 발견된 피해자의 얼굴에 멍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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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스탓쥐 | 작성시간 26.04.01 미친거아냐
  • 작성자뭘보시는데요 | 작성시간 26.04.01 하 씨발 진짜 미쳤나
  • 작성자박보람 | 작성시간 26.04.02 개같은새끼
  • 작성자하얀색 | 작성시간 26.04.02 미쳤나 ㅆㅂ
  • 작성자낭낭낭반지 | 작성시간 26.04.02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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