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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혼밥하던 노인에 '슥' 다가간 세 살배기 "앉아서 같이 먹어도 돼요?"…누리꾼 '울컥'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4.01|조회수16,451 목록 댓글 18

출처: https://v.daum.net/v/20260401103926348

 

 

 

 

 

혼자서 식사하던 노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말동무가 되어준

한 아이의 순수한 행동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3살 소년 허드슨은 어머니 애슐린 드류와 함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다.

 

 

 

식사를 하던 중 허드슨은 홀로 앉아 있는 노인을 발견하고 "저 할아버지의 아이들은 어디 있냐"고 물었다.

이에 어머니는 "아마 다 자라서 집을 떠났을 거야"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허드슨은 망설임 없이 노인에게 다가가 "옆에 앉아도 되냐"고 물었고,

노인이 흔쾌히 허락하자 의자 위에 올라가서 함께 식사를 시작했다. 

 

 

아이는 자신의 음식을 들고 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노인과 시간을 보냈다.

 

드류는 이 모습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아들이 혼자 식사하는 할아버지가 슬퍼 보였는지 먼저 다가갔다"며

"엄마로서 뿌듯하면서도 마음이 뭉클했다"고 전했다.

 

 

이어 "허드슨은 태어날 때부터 사람을 차별 없이 사랑하는 아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허드슨은 노인과 눈을 맞추며 웃음을 나누고, 주변 손님들도 이 모습을 보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해당 영상은 12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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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체리몰딩 | 작성시간 26.04.01 아놬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상투과자다내꺼 | 작성시간 26.04.01 ㅋㅋㅋㅋㅋㅋ아가야!!ㅜㅜㅋㅋㅋ
  • 작성자뾰로롱어른마녀 | 작성시간 26.04.01 진짜 애기잖아
    아기천사같아
  • 작성자마이뇽 | 작성시간 26.04.01 러블리해 ㅠㅠ
  • 작성자시간은 고요히 흐르고 | 작성시간 26.04.01 허드슨아 넌 진짜 복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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