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916799?svc=cafeapp
(실제로 이 방송에서는 오래된 관계가 불편해지는 이유에 대해 말한게 아니라 솔비가 방송을 안하게된 이유에 대해 말한거였음!)
솔비가 한 말이 학창시절 친구나 오래된 관계 중에 나를 다 안다는듯이 함부로 평가하고 재단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거 같아서 가져왔어
"얘는 이래서 이럴거야" , "얘는 이렇잖아" 등등 학창시절의 모습, 예전의 모습만을 가지고 나를 판단하는 사람들 너무 불편함. 사람은 변하기 마련인데 변하는 모습을 보면 "얘 갑자기 왜이래?" , "쟤 갑자기 왜저래?" 등등 예전의 모습만 기억하며 변한 모습에 비아냥대는 사람도 있음. 나이 먹으면서 가치관도 환경도 다 변했고, 지금의 나는 그렇지 않은데 예전의 모습만을 가지고 나를 다 안다는듯이 판단하고 재단하는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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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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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퐁퐁베이킹소ㄷr 작성시간 26.04.01 공감..ㅜㅜ 나 회사에서 안좋은 일 겪고 예전보다 차분&낯가리게 됐는데 ㅜㅜ 예전의 엄청밝은 나 생각하는 친구들이 왜 말투나 변했냐해 ㅜ 부담... 일일이 설명할수도 없고...설명하기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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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오가 정신과육체를 지배한다 작성시간 26.04.01 공감.....
어릴 때 봤던 장점을 지금도 얘기해주면 몰라
너 옛날부터 친절했자나 내가 아는데 뭘!이런거면 몰라도 진짜 고등학교때 미성숙했던 모습 그대로 울궈먹는거 진짜... -
작성자대충알고좋아하고다알고싫어하자 작성시간 26.04.01 변한 나를 인정 못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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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풍의 엉덩 작성시간 26.04.01 나쁜의도 아니어도 같은건을 그냥 잼얘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이제 그얘기 안꺼내고싶은 사람이 있고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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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빠뇨 작성시간 26.04.01 ㄹㅇ..중고등학교때 가정사때문에 우울증 심해서 텐션 낮은거였는데 그게 내 원래 성격인줄 알더라 난 초딩때도 밝고 그때 이후로는 늘 밝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