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1/0015991710
조선 과학자 장영실에 관해 대담한 상상력을 펼친 소설 '한복 입은 남자'가 인공지능(AI) 기술에 힘입어 영화로 관객들을 만난다.
배급사 블루필름웍스는 이상훈 작가의 소설 '한복 입은 남자'를 원작으로 한 동명 AI 영화가 오는 5월 개봉한다고 31일 밝혔다.
소설 '한복 입은 남자'는 장영실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1442년 이후 역사 기록에서 사라진 장영실이 루벤스 화가의 그림 '한복 입은 남자'의 주인공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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