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401163842207
미국 보수 인사 찰리 커크 피살 사건과 관련해,
핵심 증거인 총알의 출처를 특정할 수 없다는 분석 결과가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공개된 법원 문서에서
커크의 시신에서 회수된 탄두 파편이 심하게 손상돼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의 총에서 발사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결론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분석은 미국 주류·담배·총기·폭발물 단속국(ATF)의 결과를 토대로 한 것으로
해당 보고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법원 문서에서만 언급된 상태입니다.
검찰은 “결론 불가”라는 결과가 특정 총기와의 일치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는 의미일 뿐,
다른 총기에서 발사됐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로빈슨의 변호인 측은 이 같은 불확실한 분석 결과를 근거로 무죄 입증에 활용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현재 FBI 역시 별도의 탄도 분석을 진행 중으로, 향후 결과가 재판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소흑전기 작성시간 26.04.01 근데 난 에리카 커크가 왜 콘서트 하는지가 더 기괴함
-
작성자일더세알리미 작성시간 26.04.01 로빈슨이 훈련된 군인도 아니고 원거리에서 찰리커크 한발에 잘 쏜거나 총을 분리한거를 숨겨서 다시 조립했다가 도망갈때 다시 분리했다했나 그런데 그것도 시간이 촉박해서 말이 안된다던데
그리고 에리카커크가 찰리 커크 죽기전에 인터뷰에서 when he dies 이럼 if he dies 가 아니고..그래서 에리카커크는 찰리커크 살해 당할거 알고 있었던거 아니냐 이러고
이번에 antiterrorism 부서인가 사퇴한 국가보안 관련 장관? 그 사람이 찰리커크 살해 더 조사해볼라했는데 fbi에서 막았다함 찰리커키는 살해 당하기전에 계속 이란이랑 전쟁하면 안된다했고..관련해서 인스타에 사람들이 올리는 영상들 보면 미국이 왜 음모론 믿는지 이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