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비염 전체 유병률 (성인 포함) 0.9%
2010년대 비염 전체 유병률 (성인 포함) 18.1%
70년대 아토피 유병률 (소아) 1.8%
2010년대 아토피 유병률 (소아)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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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계란내엄 작성시간 26.04.02 맞아 어릴적에 흙놀이도 진자 중요해... 면역이나 유익균이 어릴적부터 형성되어야 튼튼한거같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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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작성시간 26.04.02 그러고보면 요새 놀이터는 더이상 흙이 아니고 고무재질의 그런 바닥이잖아 애들 면역력에는 더 안 좋은게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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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충재 작성시간 26.04.02 흙에거맨날놀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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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nglish 작성시간 26.04.02 히히 나 지금도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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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쟌폰주 작성시간 26.04.02 감기 달고사는사람이 독감이나 코로나는 피해가는것과 비슷한원리인가....(=나...
확진 바로전날에 같이 술먹고 음식노나먹고 지랄부르스 다했는데도 난 다피해가긴했음 늘...ㅋㅋㅋㅋㅋㅋㅋ
내과는아니고 타과였는데 저소리하니까 거기 병원원장님이 원래 감기같은거 늘 달고사는 사람은 되려 그런 균들에 어느정도 면역?이 있어서 잘 안걸린댔나 그랬던것같어.. 진짜 끽해야 어쩌다한번 몸살난다 정도지... 큰 유행병들은 다피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