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48229?sid=102
2일 경기 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1분께 김포 통진읍 고정리에서 60대 남성 A씨가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달려든 개에게 손을 물렸다.
A씨는 이 사고로 오른손 중지가 불완전 절단되는 등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응급 처치 후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산책하던 중 달려든 개가 자신의 반려견을 공격하자 말리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 물림 사고를 낸 견주 B씨는 목줄을 채웠다고 주장했지만 현장에서 목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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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커잠해피 작성시간 26.04.02 아 미쳤냐고 ㅅㅂ…. !!! 중지가 절단됐다니;;; 미친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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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ineonme 작성시간 26.04.02 한여름, 늦가을~겨울 까지는 보이지도 않던 것들이 날풀리니까 기어나와서 오프리쉬 하고 여기저기 똥 퍼 싸둔거 치우지도 않고 가서 잘치우는 견주들 욕 먹이고 줄 하고 얌전히 갈길가는 애들한테 짖으면서 달려들고ㅡㅡ 아오!!! 벚꽃 시즌만 되면 산책 할때마다 존나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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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보니 작성시간 26.04.02 진심 한밤중에 목줄안하고 풀어놓고 다니는 견쥬는 너무 많은 그 개가 순한것도 아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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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기름우동 작성시간 26.04.02 ㅅㅂ나도 견주지만 공격성 있는 개들 사전고지 안하는 보호자나 오프리쉬 진짜 싫어...
지금은 공격성 max인데 더더욱 목줄 하고 조심해서 다녔어야지;
나도 최근에 허락 구하고 냄새 맡는데도 강아지 물린 적 있어서 더 싫음.... -
작성자미미미미네요 작성시간 26.04.02 본인 반려견 지키려다가 다치신거 진짜 맘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