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같은 수업들은 외쿡인이
한국을 표현한 말에 아무도 반박을 못함
"한국은 뭔가를 사거나 만들때
설명서를 잘 안보는 나라
그런데 설명서 안 보고도 척척
잘 만들고 쓰는 나라
하지만 그 척척만 믿고 계속 설명서
안보다가 한번쯤은 된통 당하는 나라"
그날 강의실 사람들 다 순살됨
교수님도 자기 뼈 때리지 말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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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같은 수업들은 외쿡인이
한국을 표현한 말에 아무도 반박을 못함
"한국은 뭔가를 사거나 만들때
설명서를 잘 안보는 나라
그런데 설명서 안 보고도 척척
잘 만들고 쓰는 나라
하지만 그 척척만 믿고 계속 설명서
안보다가 한번쯤은 된통 당하는 나라"
그날 강의실 사람들 다 순살됨
교수님도 자기 뼈 때리지 말라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