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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차량 5부제’ 꼼수 부린 국회의원…주소지 옮겨 '예외 스티커' 발급

작성자밤티나무 사람걸렸네|작성시간26.04.02|조회수2,799 목록 댓글 13

출처: https://naver.me/5bCagdOF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이 지난달 31일 차량 끝자리 번호가 2번인 관용차를 타고 국회에 출근한 사실이 전해졌다.

화요일이던 이날은 차량 5부제 시행으로 끝자리가 '2·7'인 차량은 운행을 할 수 없는 날이지만, 이 의원 차량은 ‘5부제 예외 식별 스티커’를 발급받아 문제없이 국회 정문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는 지난 1일 이 의원이 5부제로 차량 운행을 할 수 없는 차량에 발급받은 ‘5부제 예외 식별 스티커’를 붙인 뒤 운행한 사실을 밝히며 이는 국회 사무처 규정을 활용한 일종의 편법이라고 보도했다.

이 의원은 “출퇴근 거리가 30㎞ 이상일 경우에는 차량 5부제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국회 사무처 규정에 따라, 차량 등록 주소지를 지역구인 부산으로 신고한 뒤 스티커를 발급받았다.

그러나 이 의원은 주로 국회에서 10㎞ 가량 떨어진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출퇴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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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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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봄동쫀득쿠키 | 작성시간 26.04.02 이야 역시 해괴한 짓을 했다하면 국짐이네
  • 작성자텔레토비나나 | 작성시간 26.04.02 지럴허네 진짜
  • 작성자왜 여자한테만 zi랄 | 작성시간 26.04.02 난 공공기관으로 출근해서 이제 홀짝제 한다?^^
  • 작성자랄라라리룰라 | 작성시간 26.04.03 부산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한다고 말이냐
  • 작성자잉지은 | 작성시간 26.04.06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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