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또라이7
야구
상대팀 타자가 자기
패러오는데 묵묵히 서서
도망 안가고 쳐 맞기
(선배라서 맞아준거라고 함
선배가 때린 이유
= 저날 쟤한테 빈볼 두번 맞음)
그 유명한 커먼요
의도적 빈볼 던지고
벤치클리어링 유도하려고
손짓하는...
(경기 중 분위기 환기를
위햐 팀 지시로 빈볼 던진거)
등으로 야구계 기존쎄 1티어로
등극했던 안영명
축구
그리고 외국서 선수 생활 당시
마늘 냄새 난다는 인종차별에
이 악물고 한국음식을 안 먹거나
철저히 씼었거나 하면서 버텼다는
다른 축구계 선배들과 달리
마늘 냄새 어쩌고 인종차별에
"응~ 너도 먹어볼래~ 후"
하고 대응한 박주호
(장난으로 대응해야지 진지하게
나가면 안될 것 같았다고..)
뭔가 이런 관상들이
기존쎄인 거 같음
흥미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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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aps Lock 작성시간 26.04.02 커먼요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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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억안나효 작성시간 26.04.02 아 그렇네ㅋㅋㅋ 실상에서도 박주호 저 관상들이 진상대처 표정없이 잘하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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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J Tukutz 작성시간 26.04.02 아진짜 관상비슷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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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나코 위즈 작성시간 26.04.02 특) 안영명 kt 멘탈코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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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요리가 재미있어진 여시 작성시간 26.04.10 멘탈코치ㅋㅋㅋ 진짜 재능 잘 살렸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