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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치볶음밥덕후 작성시간 26.04.03 빠따로 3대맞고 엉덩이 허벅지 까지 피멍싹들었는데도 전화안하심 , 운동장에서 오리걸음하고 엎드러뻗쳐 해도 안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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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쟈룡 작성시간 26.04.03 아니 선생님은 하늘이었는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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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라왕 이부진 작성시간 26.04.03 ㄴㄴ ㄹㅇ 진짜로 엄마가 먼저 전화한적 단 한번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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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순토토_모모코코요니 작성시간 26.05.08 모친 왈, 자긴 늦게까지 일하니까 얘가 제사준비 해야한다고, 얘 없으면 우리집 제사 못 지낸다고 야자 빼 달라고 전화한 거 빼곤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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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펩시제로라임사랑해 작성시간 26.04.05 진짜 없음 담임샘 번호가 뭐야 학교 전화번호도 몰랐을듯 졸업식빼고 학교 온 거 운동회때, 매점갔다 오다 넘어져서 무릎 다쳤을 때 한번빼고 없음. 너무 아파서 결석했어야 할 때나 전화했을걸. 초등학교때는 내가 기억 하기론 지금은 다 하는 정기상담때도 안왔던 것 같은데..아니 그냥 아예 그런 상담이 없었던 것 같음. 요즘은 급식가지고도 민원넣고 담임샘 개인전화로 민원넣고 애들끼리 사소하게 마음 상하게 한 것도 어른들이 개입하고 학교찾아가더라 진짜 세상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