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건호작성시간26.04.02
청모때 어떻게든 싼 밥 먹이려다가 밥값 많이 나오니 엉뚱하게 나한테 왜 다른 사람들 안 말렸다고 탓하면서 염병 떤 직장동료 생각나네; 나는 심지어 다른 약속 있던거 미루고 간거고 식당 섭외, 메뉴 다 다른 친구들이 정한건데 왜 나한테 화풀이 한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ㅋ 아니 싼 밥 먹이고 싶었으면 자기가 식당을 알아보든가 솔직하게 더치 하자고 청구를 하든가 초대받아 간건데 장문의 카톡 받고 기분 드러워서 원..
작성자슈퍼왕왕이작성시간26.04.03
나도 친구가 청모불러서 갔는데 걔가 청첩장을 놓고옴 ㅋㅋㅋ.. 밥 커피 다 더치페이 ㅋㅋㅋㅋ 청첩장 놓고 왔으니까 우편으로 보내줄게 하고 안보냄 모바일청첩장도 안 줌 그래서 결혼식 안 갔더니 지가 먼저 나 차단하고 연 끊음 개황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