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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외할머니가 임신했는데 낳겠다고 해서 집안 난리남

작성자다시는한국을무시하지마라|작성시간26.04.03|조회수61,951 목록 댓글 240

출처: 여성시대 다시는한국을무시하지마라

https://www.instiz.net/name/65366308


놀라운 점 할머니의 나이는 56살



할머니와 엄마는 20대 초반에 결혼을 했다고 한다
작성자의 나이는 15살

외할아버지 환갑에 자연임신 가능..?


대부분 누가 키우냐는 의견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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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해원 | 작성시간 26.04.04 저러면 낳아놓고 할머니 몸 망가져서 결국 저 글쓴이링 나이차이나는 동생마냥 키워짐 물론 글쓴이 엄빠가 키우게되고..ㅋㅋ
  • 작성자가보자공 | 작성시간 26.04.04 헐 어캐 가능하지 우리 아빠가 올해 환갑인데
  • 작성자호르무즈헤일메리 | 작성시간 26.04.04 56이고 애기 낳으면 57.. 애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면 벌써 65임 애 20살 성인되면 벌써 77이고 그 때부터 부모 간병하고 장레 준비시키게? 애를 위해서도 못할 짓임
  • 작성자댄민 | 작성시간 26.04.05 물려줄 유산이 많으면 모를까...
  • 작성자컨ㅍㅍㅍㅍ펌 | 작성시간 26.04.05 상상해보니까 우리엄마보다 어리고 내가일찍결혼해서 애있으면 저정도나이인 애가있을거고 우리엄마가 임신했다는건데 할머니라는 워딩때매 뜨악스럽지 엄마가임신했다..?면 이상하진않을듯 단지 신기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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