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1807
A씨는 지난 1일 오후 2시 25분께
용인시 수지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노상에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초등학생 B군의 복부를 발로 한 차례 걷어찬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와 B군은 서로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로 파악됐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행인이 A씨의 갑작스러운 폭행 장면을 목격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고,
B군은 곧바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아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A씨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검거 직후 인근 병원에 응급입원 조치했으며,
A씨가 안정이 되는 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eafleaf 작성시간 26.04.03 미친새끼
-
작성자의지짱구다어쩔래 작성시간 26.04.03 미쳤나봐 애한테 왜 지랄임....
-
작성자pookiecookie 작성시간 26.04.03 아 진짜 사회에 쓸모도 없고 폐만 끼치는.. 저런 사회적 비용 그자체인 인간은 어떻게 해야하냐
-
작성자이번주로또1등은나 작성시간 26.04.03 저 애 트라우마 어떡하지 진짜... 나중에 어떻게 발현될지 모를일에 걱정됨
-
작성자친일파꺼져펫샵충꺼져 작성시간 26.04.03 애기한테 지랄이야 미친새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