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9491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핵심광물 공급망, AI(인공지능), 반도체, 양자, 핵연료 공급망 등 핵심 전략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3일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부 간 조약 및 양해각서 서명식을 통해 개정된 문화기술협력협정 등 총 14건의 문건을 체결했다.
양국은 문화기술협력협정 외에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의향서 △인공지능(AI)·반도체·양자 분야 협력 의향서 △한수원-오라노사(社) 간 협력 양해각서(MOU) 등을 체결했다.
또 양국 정상이 임석하지 않은 가운데 △개정된 워킹홀리데이협정 △개정된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보훈 분야 MOU △어학 보조교사 교류 협력 의향서 △문화유산 분야 협력 MOU △해상풍력 분야 협력 MOU △한수원-프라마톰사 간 협력 MOU △무상개발협력 분야 MOU △유상개발협력 분야 MOU △산림 분야 협력 의향서 등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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