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76890?sid=101
[데일리안 = 남가희 기자]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명품 플랫폼 발란의 최형록 대표가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경찰청은 전날 최 대표 외 3인에 대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지난해 명품 플랫폼 발란은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를 빚으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해 3월 31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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