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이큥)
하이퍼팝 3대장이라고 불리는 아티스트가 있어
찰리 XCX
킴페트라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slayyyter
심지어 이 셋은 음악작업 같이 한적도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Thy8j9tm5tM&list=RDThy8j9tm5tM&start_radio=1
Click (feat. Kim Petras and Slayyyter) (No Boys Remix)
최근에 새로운 앨범 WOR$T GIRL IN AMERICA 발매했는데
지금 반응이 진짜 너무 좋음;;
찰리 XCX가 2년 전에 brat 발매하고 나서
하이퍼팝이라는 장르가 수면 위로 확 올라왔었는데,
슬레이터도 작년부터 싱글 야금야금 내면서 간 보더니 3월 27일에 새 앨범 내고 스포티파이 리스너 300만 명 향해서 가는 중임...
메타크리틱 85점
피치 포크 점수 8.2점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단의 높은 점수에 대해 꿈만 같다는 말을 했었어...
특히 자신의 ADHD적인 성향과 혼란스러운 감정들이
음악적으로 의도된 예술로 인정받은 것에 대해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언급했었음..
소속사를 옮긴 영향도 있고,
메인스트림에 위치한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보통 한곡을 10명 이상이 만들기도 하는데
슬레이터는 5명 정도만 곡을 만드는데도 퀄리티가 장난 아님..
음악으로 돈 잃는 것에 지치고, 본인이 스타가 될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고, 마지막 앨범이 될지 모른다는
각오로 만든 앨범이라고 했어,,
https://www.youtube.com/watch?v=hhvW8qB-W3M
이노래로 반응 왔다가
https://www.youtube.com/watch?v=TZCE6PfaUWA
여기에서 빵 뜨고
앨범 발매하고 난 뒤에 반응 미친듯이 오는중..
개인적으로 메인스트림에 위치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아티스트중에 한명임 ㅠ
최근에 역주행한 아티스트 한명이 채플론인데 채플론이 폭발하기 직전인 단계랑 지금 엄청 비슷해보임
앨범 점수도 되게 잘나왔고 리스너 수도 오르고 있어서 틱톡이나 릴스 픽으로 터질 킬링 트랙 하나만 걸리면
바로 메인 스트림으로 올라갈듯..
노래 들어보면 알겠지만 2000년대 초반의 인디 슬리즈 감성이랑 80년대 거터 펑크에서 영감을 받아서
거칠고 왜곡된 전자음악의 질감을 구현하려고 노력 했었대
카메라도 고화질 보단 거친 노이즈가 섞인 디지털 카메라 질감으로 가져가고..
이번 앨범 수록곡중에 가장 반응 좋은 노래 3개 링크 두고 글 마무리!
https://www.youtube.com/watch?v=0-nfnW9hl8o
BRITTANY MURPHY
https://www.youtube.com/watch?v=t3jBDhnhS8U
GAS STATION
https://www.youtube.com/watch?v=6BSDhyojoHQ
YES GOD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