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62578
[공감신문] 최선은 기자= 부산 해운대구 석대천 일대가 이른 아침부터 통제됐다. 하천 수위가 빠르게 오르면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가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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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최선은 기자= 부산 해운대구 석대천 일대가 이른 아침부터 통제됐다. 하천 수위가 빠르게 오르면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가 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