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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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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술끊자술끊자술끊자 작성시간 26.04.04 난 원래도 크게 원망하진않앗는데 나이들수록 더 원망 사라짐 걍 어쩌겠어 열심히 살아왔는데도 가난한걸.. 냐는 부모 모시고 살거지만 다만 내 자식은 안낳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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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6년이직합니다 작성시간 26.04.04 그냥 난 원망이라기보단 나는 부모보다 훨씬 환경이 나은데도 왜 나를 낳았을까 이해가 안돼
환경이 나은데도 이렇게 힘든데... 나는 이런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을 내보내고 싶지 않을 것 같아 너무나 끔찍하고 고통스럽고 더러운 세상이잖아 -
작성자두바이쬰 작성시간 26.04.04 나도 … 이제는 해탈한거같음 망한인생같애 ㅋ ㅋ 어렸을때 병원이라도 보내줬으면 내 인생 이렇게 안 살고 있지 않을까 싶음
정신병자로 살기괴로워 -
작성자냥냥아 츄르줄게 10억다오 작성시간 26.04.04 걍 저런 생각 안 하고 살아야함.. 그래야 내가 잘 살아.. 비교하면 끝고ㅠ없고 한 없이 우울해져 그냥 마음비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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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나 봐라 작성시간 26.04.04 맞아 나도 원망 심해짐. 심지어 머리도 좋고 세상 보는 눈도 았었으면서, 나를 이렇게 밖에 못키운게 한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