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긴거랑 옷스타일,타투,담배 뭐 이런거때문에 다들 내 첫인상 별로라고 하는데 친해지면 착하고 성격 좋다는 말도 많이 듣고 찐따같다는 말도 들음ㅅㅂㅠ 암튼 소개팅은 서사를 쌓을 새도 없이 첫만남 첫인상에 결판 나는거라 소개팅은 잘 안되는 편이고 어쩌다 둘만 남아서 감자탕집에서 같이 술마시면서 진대도 하고 한창 자주 만나고 그러면서 막 이런저런 서사 쌓다가 서로 좋아했던게 기억에 남아
작성자새로시작해보자작성시간26.04.04
맞아 회식때 내가 중간 고참?이었고 가위바위보 져서 남들이 어려워하는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그때 옆에 앉게 된분이 찐 신규라 술 적당히 마시라 얘기해주고 이것저것 물어봐줬는데 너무 고마웠다하더라고? 지금은 회사내에서 절친임ㅋㅋㅋ 그분 말로는 나이 많은 신규라 걱정 엄청했는데 잘 대해줘서 정말 눈물이 났었다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