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즤롸리다작성시간26.04.04
글 정말 잘 읽었어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가서 눈 흘긴다는 속담의 표본이라 생각해 특히 식민지시대 매국노와 다를바없다는 댓에도 깊은 공감함 확실한건 그들보다 사회적이슈를 더 깊이 고민하는건 비혼여성들임 심지어 저자가 기혼유자녀여서 명예ㅎㄴ들께선 혐오어쩌고 할수도없음 그리고 확신을 가진건데 이런글에 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할 능력을 버린지 오래라서 못읽음
작성자킬링이브2019작성시간26.04.04
기혼 담론 나오던 초반엔 당연히 기혼여성도 같은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음..기혼여성이 본인 가정에서 성평등적 태도로 자식을 키우는게 다음 세대한테 여성인권을 교육시킬 수 있는 최고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했었기 때문에....근데 본문 내용이 맞았음 그들은 신경쓰지않음...
답댓글작성자닉네임이열입곱글자씩이나작성시간26.04.06
3 맞는말 그리고 ㄹㅇ 기적기인 게, 찐으로 소수의 페미니스트인 기혼들 같은 기혼들이 개같이 줘 패던데 ㅋ 아들있는 기혼 페미니스트가 자기 아들은 절대로 범죄자로 안 키울거고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 때문에 딸과 아들은 처한 입장이 다르다 그래서 아들은 더 엄하게 훈육해야한다 통찰한 생각들 정리해서 올린 트위터(그때 당시에는 엑스가 아니라서) 개같이 패는거보고 답이 없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