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404060127696
세계 최고령 육상 동물로 알려진
193세 거북 ‘조너선’의 사망설이 확산했지만, 이는 허위 정보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소셜미디어에서는 조너선이 사망했다는 글이 빠르게 퍼지며 수백만 명이 애도를 표했지만,
이는 수의사를 사칭한 계정이 퍼뜨린 허위 정보로 드러났습니다.
세인트헬레나 정부 홍보 책임자인 앤 딜런은 목요일 AP통신에 “이건 가짜 뉴스였다”며
“그가 여전히 살아 있다는 점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인트헬레나 정부가 공개한 조너선의 사진 [출처=세인트헬레나 정부]
세인트헬레나 당국은 조너선이 여전히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며,
최근 촬영된 사진을 공개해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조너선은 19세기 초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1882년 세인트헬레나로 옮겨질 당시 약 50세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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