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갓쉬 작성시간 26.04.04 아우 기분 물렁해져ㅜ
-
작성자자유로운영혼 작성시간 26.04.04 맞아, 나도 어릴 때 다니다가 상경해서 갈 일 없다가 부모님 댁 왔을 때 오랜만에 병원 갔었는데 나 기억하시면서 부모님 안부 묻고
따님들이 결혼을 안 하려고 한다며 요즘 젊은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려 달라고 하셔가지고 1시간 동안 토론 하고 옴ㅋㅋㅋㅋㅋ -
작성자후이바오다리이메다 작성시간 26.04.04 나 어릴 때부터 다니던 병원... 이제 따님이 운영하심!ㅋㅋㅋ
-
작성자짜증나는칫뿡 작성시간 26.04.04 나도 초등학생-20대초까지 다니던 치과 갔더니 의사샘이 한참 쳐다보더니 많이 컸네.. 하시더랔 이미 20모습도 보셔놓고ㅋㅋㅋㅋㅋ 3n먹고 치과에 누워서 입벌리고 코찡해져서 울뻔ㅋㅋㅋ 엄청 젊으셨는데 할아버지 되셨더라
-
작성자릴라릴라브라 작성시간 26.04.04 눈물나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