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을 했는데 챙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작성자아이도네우스| 작성시간26.04.04| 조회수0| 댓글 5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엔트로피 작성시간26.04.04 농어촌이나 옛어르신들은 정많은 분들많은데 요새 젊은사람들은 안그런사람이 많은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즘잘자쿨냥이. 작성시간26.04.04 에휴 사람맘이 내가 해주고싶어서 해주는 건데도 저런 순간을 마주할대마다 외로워지는 건참..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국전화공포증협회 작성시간26.04.04 ㅠㅠ나같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iCELAND 작성시간26.04.05 외로울 고 글자가 꼈다는거 아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날빌어봐라 작성시간26.04.04 앞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퍼주지 말고 본인만 생각하시길 ㅠㅠ 진짜 정내미 떨어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존맛 작성시간26.04.04 저런 사주는 사람에게는 못받아도 다른 복으로라도 오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26.04.05 나야... 난 물질적인것도 필요없고 말만 해줘도 참 고맙거든? 근데 내가 해주는거조차 당연시들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젤리캣닢 작성시간26.04.05 나도 저래서 글쓴사람 마음이 너무 이해간다 늘 먼저 연락하고 잘해줬는데도 막상 돌아오는것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먼저 연락안함 썅 ㅠ 갑자기 개슬프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간아멈춰 작성시간26.04.07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