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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모를 일이다 싶었던 일 아무거나 말해보는 글

작성자Melogold| 작성시간26.04.04|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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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으..남미새 작성시간26.04.04 대학생때 취준도 남들처럼 열심히 안 하고 휴학도 많이하고 졸업하고 공백도 길고 늦게 취업한거 대비 연봉 괜찮게 받는거?
    앞으론 어떻게 될까 무섭기도해
  • 작성자 박해수 작성시간26.04.04 드라마틱한건 아니지만 내가 어릴때부터 다녔던 오래된 지역가게에서 일하게 된 것...? 어릴때 거길 너무 좋아해서 내가 떼쓸때마다 엄마가 거기가서 물건 사준다고 달랬었는데 내 평생 거기가서 10년넘게 일하게 될줄 꿈에도 몰랐음. 취준 중에 친구 아버지가 나 소개시켜준대서 오...ㄱㅅㄱㅅ 하고 다니게 됨.
  • 작성자 수피아아 작성시간26.04.04 학고 두번 방황도 많고 동기들 중에 제일 안풀렸어서 인생 뭐하고 사나 고민 많았는데 지금 월 2000번다..!
  • 답댓글 작성자 강아지만두 작성시간26.04.04 무슨일해??
  • 작성자 따봉혹등고래 작성시간26.04.04 애는 갖고싶은데 결혼싫다고 입양한다더니 결혼해서 시험관 n년해서 결국 애낳고 미친거
  • 작성자 조용히 좀 하세요 작성시간26.04.04 나 중학교 때 전교 꼴찌였는데 인서울 대학 수석으로 드러갓어
  • 작성자 맛춞벖캀싀 작성시간26.04.04 어떤 교육을 그냥 수강생으로 아무 생각없이 들었고 교육강사보면서 나랑은 다른 존재다 생각했는데 5년뒤에 내가 그 교육강사가 됨
  • 작성자 왈멍왈멍컹 작성시간26.04.04 우연히 묵었던 숙소 그 다음해에 인수해서 숙박업 해봄
  • 답댓글 작성자 꾸운양갱 작성시간26.04.04 멋지다
  • 작성자 복쓿 작성시간26.04.04 고딩때 과목 상관없이 공부하는거 지인짜 싫어하는 친구 있었거든 영어 수학 다 싫어했고 성적 안좋았음 근데 지금 뉴욕에서 일해 진짜 대단하고 사람 일 모른다 싶었음ㅋㅋㅋㅋㅋ
  • 작성자 김엿 작성시간26.04.04 몇 시간전에 눈 마주친 사람이 눈앞에서 죽는거 봤을때
    그 이후로 운명이 뭘까 인생이 뭘까 생각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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