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Ⅱ 임무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이 4월 2일 달 전이궤도 진입 이후 오리온 창문에서 촬영한 지구 모습. photo NASA·AP 연합뉴스
임무 전문가 크리스티나 코크도 "지구 전체가 창밖 한 장면으로 보이는 경험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며 "낮에 밝게 빛나는 지구와 밤에 달빛이 비추는 지구를 동시에 보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캐나다 우주비행사 제레미 핸슨은 "달빛에 비친 지구의 어두운 면을 보고 있다"며 "점심을 먹으러 갈 수 없을 정도로 모두 창문에 붙어 사진을 찍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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