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났을 때 불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있는 것
바로 방회셔터
교육 받기 전에는 몰랐는데 불이 나면 방회셔터가 내려오는데 많이들 방화셔터 내려오면 못 나가는 줄 알고 패닉한대
그러나 그렇지 않음!
방화셔터는 사람도 막으려는 게 아니기 때문에 꼭 비상문이 있어야해
그래서 비상문을 찾아서 나가면 됨!
방화셔터의 비상문은 2가지인데
2020년 이전에 설치된 방화셔터의 비상문은 왼쪽 버전, 셔터에 비상문이 같이 있음
2020년 이후에 설치된 방회셔터는 문을 따로 냄
보통 이렇게 생김
잉? 건물에 왜 띨롱 문만 있지?? 했던 때 있지?
그 아래에 잘 보면
이렇게 적혀있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유도 있음
이딴 식으로 법 때문에 방화셔터 만들어는 놓고 셔터 내려올 곳을 이렇게 다 ^^ 가려버려서
저런 곳은 다 행정처분 받아버려라 ^^
어떻게 정리할지 모르겠지만!
다들 불 나서 대피할 때는 입과 코를 가리고 몸을 최대한 낮추고 비상구를 통해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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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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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04 오 문만 있는 게 저런 용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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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04 아직은 예전 타입 방화셔터가 더 많을거같음.. 혹시나 만약에 화재시 예전 타입만 보인다면 당황말고 ㅈㄴ 쎄게 밀길..밀때 드는 힘이14kgf??정도 였어 초딩고학년 정도나 밀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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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04 헐 ㄹㅇ 갑자기 문이 있길래 뭔가 했었는데 방화셔터엮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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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04 유익하다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