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낚는건가 싶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묘한 감정 작성자로또여내게로오라| 작성시간26.04.04| 조회수0|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스테트 작성시간26.04.04 뭔가 서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이스볼볼 작성시간26.04.05 헐 ㄹㅇ 마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마조네쓰 작성시간26.04.05 뭔가 우리의 무의식이 지금 겪는 안주함이 끝일 리 없다는 생각과 함께 어딘가에 있을 이데아를 그리워하는 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ays of being wild 작성시간26.04.05 나도.. 가끔씩 그냥 모르는 사람들이랑 섞여 밖에 있을 때 벌거벗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때 있음 수치? 우울? 불안? 공포?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데 진짜 땅속까지 꺼지는 것 같은 불쾌한 기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리스토퍼졸라놀란 작성시간26.04.05 나는 목욕하고 나올때나 헬스장 샤워장같은 곳에서 샤워하고 나올때 느껴져! 그래서 습기랑 영향있나싶을정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투키엔선풍기를 작성시간26.04.05 헐 그러고보니 진짜 나이들더니 덜해진다 막 우주속에 혼자남겨진 느낌 이런건데 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빤하고 쫀득하고 떫고 까부는 쓰레기 작성시간26.04.05 어렸을때 친구네집이나 시골집에서 잘 땤ㅋㅋㅋㅋ우주에 혼자 떨어진 느낌 ㅠ 엄마보고싶어짐지금은 밖에서도 잘 잔다네요..둔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빤하고 쫀득하고 떫고 까부는 쓰레기 작성시간26.04.05 아 사회초년생때 까지도 많이 느낀듯 너무너무 속상한데 속상한 이유가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회사가싫어 작성시간26.04.05 나 어렸을때 저런 기분이 들면 엄마한테 “엄마 마음이 이상해” 이랬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효도마루 작성시간26.04.05 와 나만 그런 거 아니엇구나진짜 이유없이 기분이 확 가라앉고 혼자 잇고 싶은데 그만큼 외로움도 사무쳐주변 사람들은 이해 못하더라 갑자기 왜 저래? 이런 반응만 있었음우울증이랑은 달라근데 이것도 호르몬 관련있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