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털친칠라
핫플이 된 원 글 현재 아예 다른나라 거주중인데 애기가 갑자기 옥천경찰서에서 근무한 경험을 얘기함
실제로 공사중인 장소가 똑같고 경찰서 옆에 관사가 있다고함
해외에도 똑같은 사례가 많아 넷플에서 따로 다룬 에피도 있다고
비슷한 경험들도 많고
ㅋㅋㅋㅋ이건 너무 쿨하고 웃겨서
키우던 동물이 자식으로 환생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쓰레드 썰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음
뱃속의 일을 기억하는 애기들은 태반이고 본인이 직접 기억하는 경우도 있더라
흥미로워서 캡쳐해왔는데 문제있음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