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초창기 때 박명수식 개그와 결이 맞지 않아 그만두려던 정준하에게 “나를 믿고 한 달만 해봐”라고 말한 유재석. 작성자미나리비빔밥| 작성시간26.04.06| 조회수0| 댓글 2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총각 작성시간26.04.06 그만둘 정도였다고? 심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링귀니 작성시간26.04.06 박명수 강약약강 너무 심해..아이유한테 한것만봐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버드부속고등학교 작성시간26.04.06 나도 저 이유로 그 당시에 박명수 싫어했어 보기 불편했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한독립조세 작성시간26.04.06 박명수 개그 진짜 모르겠어....강약약강에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툴툴대고....정준하도 그렇게 좋아하진않는데 박명수가 자꾸 꼽주니까 혼자 정준하 편들게됨..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