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3275?sid=100
"'광주서 보수의 악착같음 보여줄 것"
국민의힘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은 어제(5일) "광주에서 보수의 악착같음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같은 날 페이스북에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호남을 버리고 어떻게 대한민국을 말하겠나. 광주·전남을 버리고 어떻게 미래를 말하겠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다들 저에게 광주·전남 출마를 포기하라고 한다. 광주는 원래 안 된다고, 보수는 씨가 말랐다고, 해봐야 소용없다고 말한다"면서도 "저는 몸부림이라도 쳐보고 싶다. 누군가는 호남에서 보수가 완전히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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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금빵주십쇼 작성시간 26.04.06 사람이 추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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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금 누구보다 약하면서도 강해 작성시간 26.0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거 그만 두고 나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 야 광주가 우습냐 ? 어?? 니가 어딜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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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뇽녕냥 작성시간 26.04.06 애초에 지원자 없어서 공관위장으로서 간거면서 뭘ㅋㅋ 잃을게 없죠 ㅠ 기피하는 곳인데 출마할 생각도 업ㄹ었는데 출마한다고해서 당에 입지 더 다질수있고 낙선돼도 당연한 결과고 걍 개이득뿐이잖음 ㅉㅉ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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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nthusiastically 작성시간 26.04.06 애초에 민주당에서 잘했으면 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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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자맛있으 작성시간 26.04.07 장 안지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