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을 했는데 챙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작성자Tory-| 작성시간26.04.06| 조회수0| 댓글 5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는야 뚜벅초 작성시간26.04.06 싸가지 존나 없네받아쳐먹기만 하고 개극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왠 아니고 ㅣ웬ㅣ고슴도치 작성시간26.04.06 앞으로 용돈이고 뭐고없음 ㅗ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살 가아득 작성시간26.04.06 진짜 너무 속상하다 하다못해 걍 직장에 누가 큰 수술 받았다고만 해도 회복잘하라고 말이라도 건넬텐데 다 받아놓고 왜 저러고 살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코초코촠 작성시간26.04.06 진짜 서운하고 속상하겠다.. 암만 받으려고 주는거 아니여도 돈을 떠나서 말 한마디, 본문처럼 5만원짜리 영양제라도ㅜ 그게 다 사람 마음인데남편새키는 뭐하냐 아내 모르게 동생들 잡도리해서 하다못해 연락이라도 하라하던가너무 안쓰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응애예요엉엉 작성시간26.04.06 평소때는 괜찮다가도 아플땐 더 서글퍼지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이잉부비바보 작성시간26.04.06 울 엄마도 저러셨음 걍 싸가지 좃되는 것들이 개많아 받아 쳐먹기만 하는 버러지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콤한설탕노움 작성시간26.04.06 글만봤을때저분진짜좋으신분같은데 어찌저리인복이없지 진짜내가다챙겨드리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과자구움 작성시간26.04.06 토닥토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민초운동위원회 작성시간26.04.06 나도 저런 성격인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내가 내린 결론은 주변 인간들이 다 쓰레기다 였음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낮에 뜨는 달 작성시간26.04.06 진짜 너무하다 기프티콘 하나라도 보내는게 글케 어렵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캥캥거루 작성시간26.04.06 개속상하다 나도 성격비슷해서 저런상황오면 비참하고 우울헐거같애 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이디릴리스 작성시간26.04.06 진짜 사람관계 정리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냥몀 작성시간26.04.06 아니 지인이야 글타쳐도 시가는 가족아냐? ㅈㄴ이상한 집안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짧은뜨기 작성시간26.04.06 주변 정리되는거지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러댄돈경 작성시간26.04.06 남편은 뭐하냐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lizabeth Olsen 작성시간26.04.06 진짜 너무하네 하다못해 지인이 독감걸려도 괜찮냐 물어봐주고 배도라지라도 보내주는데... 뭐 사주진 않더라도 큰수술했는데 말한마디 없는게 주변사람들 정떨어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리말려주는기계언제나오노 작성시간26.04.07 다들 존나 너무해연락해서 안부 잠깜 챙기는데 대단히 시간 돈 드는거 아니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맑은별 작성시간26.04.07 나도 사주에 고 꼈다 소리 들음. .평생 모든 인복이 없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