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석된 무한도전 박명수 생활기록부 작성자flflf| 작성시간26.04.06|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Charlie puth 작성시간26.04.06 헐... 그런뜻일수도 있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혁 작성시간26.04.06 맞네 촌지있던 시절이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니대니 작성시간26.04.06 ㅁㅊ 진짜 저때선생들은 선생도아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몬지알g 작성시간26.04.06 헐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똑바로앉아 작성시간26.04.06 정말 그뜻이면 옷은 고급으로 입힌다는 말이 굳이 필요없긴해생활보통 교육노관심만 쓰면 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벚꽃 망글곰 작성시간26.04.06 ㄹㅇ 애가 아니라 초딩에게 고급옷 운운하는 게 부모까는 내용으로 읽힘ㅋ 명수옹 부모님 현명하셔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겨울이 오면 작성시간26.04.06 저거 백퍼 촌지얘기임 ㅠ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빗드 작성시간26.04.06 교육에 관심없지만 애는 잘챙긴다 이거라고 이해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어가 이 패왕별희야 작성시간26.04.06 역시 어시장의 피바다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라비아따 따따따 작성시간26.04.06 저 시대에 촌지 이야기 맞음 저때는 노총각 선생 살림살이까지 들여다 봐주면서 자기 애 잘봐달라고 하던 시절임숙제나 준비물은 안 챙기면 쌤한테 뺨맞던 시절이고 진짜였으몀 생기부에 선생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고 씀 엄마 지인 중에 은퇴한 선생 계시는데 촌지 받을려고 반 협박하던 선생 진짜 많았다고 촌지 관심없던 자기를 오히려 이상하게 봤다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zior park 작성시간26.04.07 고급옷 ㅇㅈㄹ이면 촌지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LLDAY PROJECT 작성시간26.04.07 교권추락 주범들저런 소리 듣고 자란 세대가 커서 교사들한테 존나 반감가지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카페인수혈 작성시간26.04.07 와 진짜 심했구나… 나 초등학교 1학년때도 저런거 있긴했음 스승의 날에 엄마가 흰 봉투주면서 선생님 갖다주라고 했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