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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세아이 엄마인 리한나의 젠더리빌에 대한 생각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4.06|조회수76,126 목록 댓글 12

출처: https://theqoo.net/square/4153831503

 

 

 

 

 

 

“리한나가 우리 모두의 생각을 말했다: 젠더리빌 파티 구려”

 

젠더리빌 파티에 대해서 

 

지난 10년 사이 새롭게 생겨났고 (게다가 점점 더 위험해지기까지 한) 축하 행사로,

예비 부모가 풍선을 터뜨리거나 불꽃 장치를 사용해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성별을 알리는 방식인데

 

— 리한나는 자신이 그런 파티를 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혹시 자신을 “나쁜 엄마”로 만드는 건 아닌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보그에 말했다

 

“사람들이 계속 젠더리빌 파티에 대해서 물어봐서 의사에게 물어봤어요.

 

제가 이걸 원하지 않는 게 이상한 건가요? 내가 나쁜 엄마인가요? 

 

우리가 세상에 아이의 성별을 알릴 준비가 되면, 그냥 그때 말할 거예요.”

 

 

 

 

그녀는 베이비샤워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브런치도 없고, 핑크빛 톤도 없고, 동물 모양으로 된 건 아무것도 없어요.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진 방식이죠.

저도 친구의 베이비 샤워를 몇번 기획해본 적이 있어요.

 

 

 

다만 저한테는 맞지 않을 뿐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파티를 원해요.

모두가 완전히 취해서 비틀거리며 나갈 정도의 파티요.”

 

“저의 발 밑에 선물을 쌓아둔채로 저를 의자에 앉혀두고

모두가 저를 쳐다보는 상황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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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왕성공할사람 | 작성시간 26.04.06 색으로 성별 단정짓는거 아이에게도 안좋음. 지금이 00년대면 몰라도. 남미새들은 영원히 페미니즘의 대척점에 있을거고, 여자의 탈을 쓴 한남같아.
  • 작성자청소중입니다 | 작성시간 26.04.06 진짜간지
  • 작성자집에보내주시면안될까요? | 작성시간 26.04.07 역시 밷걸리리........ 진짜 남달라 태어나니 엄마가 리리인데 그게 뭔소용임 애가 아들이든 딸이든 잘 키우고 사랑하기만 하면 됐지 뭐 벌써 애가 셋이라니 라키랑 잘지내서 보기 너무 좋아
  • 작성자메탈리카 | 작성시간 26.04.07 마자 나도 내스탈아님
  • 작성자나초초. | 작성시간 26.04.08 나 프로레슬링 젠더리빌 파티는 참여해보고 싶음 내가 할 날은 올것 같지 않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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