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산업현장의 고질적인 원·하청 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포스코는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7일 마련했다.
이에 따라 협력사 현장 직원 약 7천명이 순차적으로 포스코 직원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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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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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파링 작성시간 26.04.07 개정노조법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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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G덕 작성시간 26.04.08 저기 일하던 지인있는데 워라벨이 너무 안좋던데.. 이번엔 좀 개선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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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왑삐 작성시간 26.04.08 아 졸라 싫다... 에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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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몰 작성시간 26.04.09 포스코 노조는 반대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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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크다아시 작성시간 26.04.25 그럼 포스코 자회사 생산직 직원들도 전부 포스코 소속 정직원 되는거야...?
아니 하청업체 직원들이 포스코 정직되는거면 연봉은 그대로여도 복지랑 소속이 달라지는건데..
포스코 원래 정직원들 너무 힘빠질듯...입사 루트가 다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