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빛이사라지고어둠이덮치는기분이었어작성시간26.04.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그래서 오히려 어쩔 수 없던 것 아닐까? 저렇게 다 고려해서 반배정 해놔서 찢을 수 없었던,,,, 이름이야 사실 저런거 생각하면 생각보다 우선순위가 낮을 수 있었던 것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고추때리고튀기작성시간26.04.08
솔직히 친한애들을 일부러 떼놓는게 아니라 반에서 무리형성해서 일진놀이하는 친한애들을 떼놓는거라... 평범이 무리였가면 그 학생들이 붙는지 떨어지는지는 전혀.. 고려사항이 아님 ㅠ 그래서 윗댓들처럼 같은무리인데 둘은 붙고 본인은 떨어진건... 절대 일부러가 아닙니다ㅜ.ㅜ 그저.. 고려 대상이 되지 못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