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919183400063
동물 사체처리 전문업체는 일반적으로 소각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퓨마가 사살됐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국립중앙과학관이 생물의 다양성 보전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취지로 퓨마 사체 기증을 요청했다.
퓨마를 학생 교육용 박제로 만들어 전시하겠다는 것이다.
대전도시공사는 퓨마 사체 기증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중략)
퓨마 사체는 현재 오월드 내 동물병원에 냉동 보관 중이다.
대전도시공사가 퓨마 사체를 냉동 상태로 국립중앙과학관에 기증하면 과학관 측은 학생 교육용으로 박제 작업을 한 뒤 일반에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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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