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5397
롯데칠성음료, 아웃도어 시즌 소용량 페트 소주 기획
도수 낮춘데 이어 술 덜 마시는 MZ세대 트렌드 반영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MZ세대를 중심으로 '가볍게 즐기는' 주류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가 대표 소주 브랜드 '새로'를 소용량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시장 대응에 나섰다.
8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이날부터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을 통해 200㎖ 용량의 '새로' 판매를 개시했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새로와 동일한 15.7도를 유지하면서도 일반 소주 1병이 360㎖인 것에 비해 용량을 절반가량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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