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FoqwAwDGEeU?si
밤이 깊었고 난민들이 오네
누울 곳을 위하여
떠나온 우리는 누구 하나
쫓아낼 명분이 없지
해가 저물고 난민들이 오네
고독함을 피하여
저들은 지난날의 나였고
오늘 밤 아낄 게 없지
난민들이 오네
난민들이 오네 절름발이로
난민들이 오네
난민들의 축제가 열렸네
밤이 깊었고 난민들이 오네
마실 것을 위하여
떠나온 우리는 누구 하나
쫓아낼 명분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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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생긴대로말하기 작성시간 26.04.08 오... 나는 종교적 색채중에서도 사랑과 평화 뭐 그런걸 지향하는거같아서 더 좋아짐.. 그냥.. 그냥 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좀 그냥 그렇게 살면 안되나 싶은 마음인데 그걸 ㅈㄴ게 멋지게 노래로 말아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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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업법법 거너비거너비 작성시간 26.04.08 근데 원래 종교색채는 진했던거같은데 ㅋㅋㅋ 난 비기독교인인데 찬혁이 솔로앨범에 성경 나오는 사람들이 제목에 있더라구 갠적으로 그냥 좋은점만 잘 듣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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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olingo 작성시간 26.04.08 장례희망이나 멸종위기사랑만 봐도 꾸준히 표현하고 있었는데 이정도로 잘 녹이는것도 능력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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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톨한톨 작성시간 26.04.08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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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CK 작성시간 26.04.13 나도 이거랑 소문의 낙원이 제일 좋아 ㅎㅎ 기타 배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