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어쩌라고어쩌오냐
런닝맨에서 양세찬이 황조롱이 맨손으로 잡은 엄마썰 말한적있는데
이 얘기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얼굴은 귀엽지만 발 보셈
맹금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아들들~ 황조롱이가 집에 왔네 좋은일이 생길건가봐 ^^ 라는 톡과 함께 사진 보내셨다함)
ㄷㄷ
황조롱이 보면 알겠지만 ㄹㅇ 대장부신 어머니
아니 나 사춘기 아닌데 ;; 사춘기라네? 반항해볼까? 싶었다는 양세형
베이비존슨로션을
항상 바르고 갔던 양세형
바르고갓!
목뒤! 목뒤!
반항 스타트
마치 문 세게 안닫았는데 쾅 닫힌 ....
그걸 본 어머니
양세형 한 번 베이비로션 한 번
바로 수습
수습하고 가려는데 바르고갓!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육아난이도 극상으로 보이는데
둘 다 눈빛으로 제압하면서 잘 키우셨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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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감감한밤에 가만가만히 작성시간 26.04.08 ㅋㅋㅋ바르고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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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패일블루닷 작성시간 26.04.08 바르고갓!!! ㅋㅋㅋㅋㅋㅋ 밑에서 두번째사진 걍 지금 찍은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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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1세기가간절히나를원했기때문이야 작성시간 26.04.08 그렇게 휘어잡았는데도 저렇게 까불거리는거면... 어머니가 그냥 냅뒀다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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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밤크림빵 작성시간 26.04.09 나 근데 집에 새들어와서 잡아본적 있는데 참새보다 작은애인데도 부리로 쪼니까 깜놀할만큼 아프던데 황조롱이 어케 잡으셨지; 쟤가 물면 피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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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구라미라미 작성시간 26.04.09 근데 쌍둥이도 아닌데 옷도 맞춰서 입히시고 어머니가 대단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