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3644?sid=102
【 앵커멘트 】
경상북도 문경에서 카페에 침입한 사람이 강아지를 내동댕이치고 하천에 버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이 CCTV 를 토대로 7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 기자 】
빨간색 점퍼를 입은 남성이 카페에 들어오더니, 반갑다고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를 높이 던집니다.
또 다른 강아지는 한손으로 잡아 바닥에 내동댕이칩니다.
심하게 충격을 받은 강아지는 움직이지 못하고, 어미 개는 안절부절, 새끼에게 얼굴을 비빕니다.
그런데 이 남성, 이번엔 우리로 들어가 또다시 던지고는 쓰러진 강아지를 카페 밖 하천으로 휙 버리고 사라집니다.
▶ 스탠딩 : 심우영 / 기자
- "이 강아지는 다음 날 카페 옆 하천 풀숲에서 발견됐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습니다."
유기견을 돌보던 카페 주인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https://youtu.be/BntYTR0rX7U?si=mqrvW7nztTONTlfD
심지어 저 작은 강아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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