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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턴스 배우 데미 무어&마가렛 퀄리 근황

작성자사용할수있는닉네임을알려주는건어때| 작성시간26.04.08| 조회수0|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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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르겠눈되요 작성시간26.04.08 배우들 행보를 보며 영화가 현실을 진짜 잘 반영했구나 싶어 노골적인 외모지상주의, 노화에 대한 두려움, 젊음의 짜릿함에 계속해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 결과가 파멸적일 거라는 걸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엘리자베스처럼
    노화를 극복해낸 캐릭터였으면 이렇게까지 언급되고 흥행되지 않았을 것 같아 현실을 신랄하게 담고 있어서 많은 공감을 얻고 이슈가 된거지.. 난 불행포르노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감독이 원했다면 마지막에 녹아내리는 몸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더 눈총과 비난받게 하며 더 고어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고 봐 더 이상 젊지 않다는 이유로 사라져야했던 여성들 중에서 누가 저렇게 복수할 수 있었겠어 이 부분이 너무 통쾌했고 위로가 되었지만 참 영화같다 생각했었음 ㅠ
    배우들의 행보는 안타깝지만 연기를 했다고 배우의 한계가 영화의 한계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해
  • 답댓글 작성자 이마데모아오가슨데이루 작성시간26.04.08 2222 해피엔딩이어야만 페미니즘을 말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스토리자체는 여자들의 평생 겪어온 외모지상주의, 남자들의 품평, 여자들이 겪어온 것들에 대해 잘 보여주고있다고 생각함
  • 답댓글 작성자 한대피카? 작성시간26.04.08 3333
  • 작성자 숭퍼내추럴 작성시간26.04.08 페미니즘적인 메세지를 넣으려고 한건 분명히 맞는데 생각이 좀 얄팍해서 잘못된 표현들도 많았던거같음
    어떻게 한작품을
    문제하나도 없는 페미영화다 / 아니다 페미니즘 전혀아니고 다 틀린 영화다 이렇게 흑백으로 나눌수 있겠음
  • 작성자 동숲주민295호 작성시간26.04.08 아...
  • 작성자 온도조절기계 작성시간26.04.08 속상하다
  • 작성자 큭피머신 작성시간26.04.08 거울보면서 자기 늙음과 만족되지않는 외모로 괴로워하는건 이세상 여자뿐이지 남자가 거울보면서 밖에 못나가겠다 이러진 않으니까 진짜 바디호러는 여성에게만 일어날수있는 장르임. 필요충분조건 같은
  • 작성자 Green hexagon 작성시간26.04.09 너무 작품에 몰입하다가 영화 속 캐릭터가 되어버린 것임…? 진짜….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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