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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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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란의힘 해체 작성시간 26.04.08 하 저 마음의상처 어떡하냐....
성인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면서 강아지랑 같이 살 집 구하겠다고 알바까지 했는데... 앞으로 부모 믿을수나 있겠냐.. ㅠㅠ 어떡해 딸이 너무 안쓰러 -
작성자롤로노아조로 작성시간 26.04.08 쓰레기 같은 인간들... 짐승만도 못 한 인간들 아프니까 버려놓고 딸이 저러니까 지들도 지치고 힘들다고? 지들 잘못 생각도 못 하고 딸 마음은 안중에도 없고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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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동생 작성시간 26.04.08 에휴 나도 진돗개 키우지만 현실이 진돗개는 시골로 보내거나 다른사람 주면 진나 냉정하게 말하면 걍 도살됨... 개고기로... 아주아주 운좋으면 줄2m짜리에 묶여 평생 갇혀살거나... 그래서 애초에 진돗개는 잘 알아보고 정말 책임감 없으면 데려오면 안 됨... 딸만 불쌍하다ㅠㅠ 정들어서 매일 죽었을까 하고 생각나고 괴로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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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신병자out 작성시간 26.04.08 고려장 시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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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샴푸냥 작성시간 26.04.08 딸의 자살시도는 강아지때문이 아니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