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 갔던 딸이 집단폭행당해 울며 전화했다 작성자flflf| 작성시간26.04.09| 조회수0| 댓글 3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가나디가있는집 작성시간26.04.09 이런 세상에서 내 자식 지켜줄 자신이 없어서 걍 안 낳음.. 진짜 속이 뒤집힐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함무니 작성시간26.04.09 집단지성 개멋있다 꼭 인실좆 성공하셨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똥똥또로로똥 작성시간26.04.09 ㅁㅊ 남미새는 나이를 불문하거 피해를 주네;; 내 친구도 중학교때 사귀던 남자친구의 여사친들이 친구만 지나가면 어깨빵하고 째려보고 독서실에서 친구 자리 근처에서 대놓고 수근거리고 ㅈㄹㅈㄹ 해서 힘들어했던거 생각나 개빡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파팟포포폿 작성시간26.04.09 진짜 남미새는 여자 아닌 거 같음 대단하다 증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방옹 작성시간26.04.09 진짜 남미새들이 해로운건 나이도 상관없이 증명하는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ppily ever after 작성시간26.04.09 아니 남친 전여친을 무슨이유로;; 끝까지 물고 늘어져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TIC 신청려 작성시간26.04.09 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헤일리프로젝트 작성시간26.04.09 현여친 친구들은 대체 뭐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루루루주 작성시간26.04.09 미쳤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킈위 작성시간26.04.09 나같아도 평생 쫓아다니면서 되갚아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루꾸막또 작성시간26.04.09 진짜 어릴때 실수 같은 말이 안나오게 인생 자체를 조져놔야돼 다른 사람한테 상처주고 지는 지 인생 살려고 하는게 말이 안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잦이좆장국 작성시간26.04.09 나같아도 어떻게든 죽을때까지 쫒아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뉴냐나 작성시간26.04.09 이야 남미새는 10대도 남다르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괴담에떨어져도출근을해야하는구나 작성시간26.04.09 나같아도 끝까지가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고픈데입맛없어 작성시간26.04.09 나도 그럴거야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결혼식 전부 다 뿌리고 자식낳으면 그 자식 어린이집과 유치원에도 뿌릴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봉숭아꽃이물들기전에 작성시간26.04.09 미친거 아냐; 나도 죽을 때 까지 따라다니면서 괴롭힐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갈하뉴 작성시간26.04.09 후속기사 원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404감정없음 작성시간26.04.09 차라리 딸이랑 같은학교 아니라서 다행이다. 같은 학교면 교사들이 딸한테 조용히하라고 압력넣을텐데 딸 학교교사들은 지들 문제 아니라서 최소한 방해는 안할꺼고 딴학교 교사들은 딸 압력넣을게 없어서 을 입장에 알아서 서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는개힝입니다 작성시간26.04.09 ㅁㅊ..남미새는 연령 상관없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